Gundam MK-II 티탄즈 버젼입니다.


어릴때 이후 처음으로 만들어본 프라입니다. 도색을 하지 않아... 부품 떼어낸 자국이 보입니다.

건담이나 에바 등의 프라나 피규어를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좋은 컨텐츠 하나로 끝없는 수익을
만드는 좋은 사업 모델이 바로 "아니메" 등의 어린이 대상 컨텐츠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 나라도 이젠 이런거 만들 때도 된 거 같은데, 충무로에서 갈고 닦은 시나리오 가공 능력이라면
"데우스 엑스 마키나" 없이 일본보다 더 잘 만들지 않을까요? 검증은 진중권씨가 해주고... ㅋㅋ
그럼 정말 수많은 먹물들의 열열한 환영을 받으며, 세계 시장을 장악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아~ 애들도 보는 만화라 진중권씨가 검증할 가치도, 논평할 가치도 못 느끼리란 걸 잊었네요.
뭔가 그분 꼭지 돌만한 게 있어야 하는데... 뭔가 애국 마케팅 요소를 넣고, 집단으로 몰려 다니며
적 로봇("Z건담"급 정도) 하날 괴롭히는 "볼"무리와 같은 장면을 추가 해야 한다고 충무로 감독님께
강력히 요구해야 될 듯 합니다.

그나저나... 도색은 글쿠... 남아 있는 스티커 붙이면 좀 더 나을려나?

by 불량펭귄 | 2007/08/15 01:15 | My Lif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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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헌주 at 2008/03/27 16:40
사진 멋지네요... 카메라 사신거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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